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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의 경우, 순간 전압 강하로 인한 사고가 생기면 사람들은 자동화 시스템의 어떤 요소가 잘못되었다고 오해하거나, 그 중의 어떤 특정 부품의 설계, 운전 등에서 원인을 찾으려고 문제의 핵심이 아닌 엉뚱한 곳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다가 결국 원인을 규명하지 못하고, 원인불명으로 결론 짓습니다.

 

Down time(가동 중단)에 의한 손실은 전체 가동 중단  손실의 30%정도가 전력 품질 문제 중, 순간 정전이나 전압 강하로 인한 사고  입니다.

 

모든 제조 공장에서 발생하는 전력 품질 문제의 96% 이상은 불과 1초 동안 지속되는 문제이며, 그나마 정기적으로 발생한다거나, 일정한 패턴을 찾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국전력의 데이터를 보면, 우리나라에는 연 평균 600여 회의 순간 전압강하가 발생하며 이중 99%는 100 [msec] 미만 동안의 시간만큼만 지속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발생횟수 중, 연 20 ~ 30회는 공장 가동이 중단 될 만큼 심각한 사고로 이어집니다.

 

한국전력의 연간 정전 발생 목표는 18분이고, 매년 이보다 더 짧은 시간 동안만 정전이 됩니다.

 

상업용 건물의 경우 전력 송, 배전 문제를 이해하고, 전력 감시 시스템을 활용하여 사용중인 전력 계통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면, 온도나, 쾌적한 환경으로의 운전여건을 유지하면서도 약 20%이상의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154kV 수전의 경우 예정에 없던 사고에 의한 정전은 일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할 정도입니다.  그러나 정상적인 전력 망의 운용 하에서도 연간 최소 20 ~ 30회의 순간 전압 강하는 반드시 발생합니다.

 

20년간의 데이터를 보면, 전력품질 문제의 90%는 사용자 부하 측에서 발생합니다.  나머지 10%만이 전력 공급  측에서 발생합니다.  그러나, 전력 공급 측에서 발생한 전력품질 문제가 심각한 장애를 일으켜서 발생하는 손실의 80%를 차지합니다.